조작적 조건형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강화자극(reinforcing stimulus)은 변별자극이 주어질 때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을 증가시키는 자극이다.
- ②하나 이상의 1차 강화물과 연합된 2차 강화물은 구체적 강화물(specific reinforcer)이다.
- ③학교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30분의 자유시간이 허용된 학생들은 고정간격 강화를 받고 있는 것이다.
- ④칭찬-무시 접근은 학급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
- ⑤수업시간에 떠드는 학생을 짧은 시간 동안 다른 학생들로부터 격리시키는 것을 일시격리(time out)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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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여러 1차 강화물과 연합되어 강화 효과를 갖는 2차 강화물은 일반화된 조건강화물이다. 구체적 강화물이라고 한 설명은 개념을 잘못 적용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화자극은 반응 뒤에 제시되어, 같은 변별자극이 있는 상황에서 그 반응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을 높이므로 타당하다.
- ② 여러 1차 강화물과 연결된 2차 강화물은 일반화된 조건강화물이다. 이를 구체적 강화물로 분류한 점이 잘못되었다.
- ③ 자유시간이 매주 정해진 때에 제공되므로, 강화가 일정한 시간 간격에 따라 주어진다는 고정간격 강화의 사례로 볼 수 있다.
- ④ 칭찬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하고 관심을 끌려는 행동에는 반응을 줄이는 방법은 학급 운영에 유용하지만, 모든 행동 문제에 적용되지는 않는다.
- ⑤ 일시격리는 문제행동 직후 학생을 강화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잠시 분리하는 방법이므로, 다른 학생들과의 짧은 분리는 이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조작적 조건형성에서는 행동 뒤에 따르는 결과가 그 행동의 재발 가능성을 바꾼다.
1차 강화물은 별도의 학습 없이 강화 효과를 가지며, 2차 강화물은 다른 강화물과의 연합을 통해 효과를 얻는다.
여러 강화물과 연합된 일반화된 조건강화물은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를 유지하기 쉽다. 고정간격 강화는 일정 시간이 지난 뒤의 반응에 강화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1차 강화물은 별도의 학습 없이 강화 효과를 가지며, 2차 강화물은 다른 강화물과의 연합을 통해 효과를 얻는다.
여러 강화물과 연합된 일반화된 조건강화물은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를 유지하기 쉽다. 고정간격 강화는 일정 시간이 지난 뒤의 반응에 강화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