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3회(2024) 100번]

상담자의 자기개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이론
  1. ①자기공개, 자기노출, 자기폭로라고 불린다.
  2. ②상담자에게 이해받는다는 인식을 하게 한다.
  3. ③상담자와 내담자 간 동질감을 형성하게 한다.
  4. ④모델링 학습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5. ⑤변화가능성과 도전을 위한 용기를 불어넣고자 할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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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상담자가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자기개방은 친밀감 형성, 모델링, 변화에 대한 용기 제공에 활용된다. 내담자가 상담자에게 이해받는다고 느끼게 하는 핵심 기법은 자기개방보다 공감적 이해와 그 전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공개·노출·폭로: 상담자가 자신에 관한 정보를 내담자에게 드러낸다는 뜻으로, 자기개방을 가리키는 표현들이다.
  • ② 이해받는 느낌: 내담자의 경험과 감정을 상담자가 정확히 이해하고 전달할 때 주로 생긴다. 이는 공감의 효과를 자기개방의 효과로 혼동한 설명이다.
  • ③ 동질감: 상담자가 관련 있는 경험을 적절히 나누면 내담자는 자신만 그런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니라고 느낄 수 있다.
  • ④ 모델링: 상담자가 자신의 대처 경험을 나누면 내담자에게 감정 표현이나 문제 해결 방식의 본보기가 될 수 있다.
  • ⑤ 변화의 용기: 상담자의 변화 경험을 적절히 공유하면 내담자가 자신의 변화 가능성을 떠올리고 도전할 힘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관련 개념

자기개방은 상담자가 자신의 경험·생각·감정 중 상담 목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선택하여 내담자에게 전하는 기법이다.
사용할 때에는 내담자의 문제와 관련이 있는지, 공개의 양과 시점이 적절한지 살펴야 한다.
내담자가 이해받는다는 감각은 주로 공감적 이해를 정확히 표현하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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