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어휘발달 초기에는 과잉확장과 과잉축소의 특성이 나타난다.
- ②생득주의 접근에서는 인간은 언어습득장치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주장한다.
- ③생후 2개월 경 모음 같은 소리가 연결되어 나오는 것을 ‘옹알이’라고 한다.
- ④베르니케(Wernicke) 실어증은 언어를 이해하는 데 문제가 발생하는 장애이다.
- ⑤화용론(pragmatics)은 사회적 맥락에서 언어를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규칙에 관한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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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생후 2개월 무렵의 모음 같은 발성은 쿠잉(목울림)에 해당한다. 반복적인 자음·모음 결합이 특징인 옹알이는 그보다 뒤에 나타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과잉확장·과잉축소: 초기에는 단어의 뜻을 성인보다 넓게 적용하거나 특정 대상에만 좁게 적용할 수 있어 타당하다.
- ② 언어습득장치: 생득주의는 선천적인 언어 습득 능력을 강조하므로 타당하다.
- ③ 생후 2개월 발성: 이 시기의 모음 같은 소리는 쿠잉이며, 자음과 모음이 반복되는 옹알이와 구별해야 하므로 틀리다.
- ④ 베르니케 실어증: 말의 유창성이 남아 있어도 의미를 이해하는 능력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⑤ 화용론: 상대와 상황에 맞게 말을 사용하는 사회적 규칙을 다루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영아의 초기 발성은 울음에서 쿠잉을 거쳐 옹알이로 발달한다.
쿠잉은 생후 약 2개월에 나타나는 모음 같은 소리이고, 옹알이는 이후 자음과 모음을 결합해 반복하는 발성이다.
언어 발달에는 단어 의미의 습득뿐 아니라 언어 이해와 사회적 상황에 맞는 사용도 포함된다.
쿠잉은 생후 약 2개월에 나타나는 모음 같은 소리이고, 옹알이는 이후 자음과 모음을 결합해 반복하는 발성이다.
언어 발달에는 단어 의미의 습득뿐 아니라 언어 이해와 사회적 상황에 맞는 사용도 포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