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4회(2025) 7번]

태내 발달의 순서가 바르게 나열된 것은?

ㄱ. 빨기, 삼키기, 딸꾹질

ㄴ. 남성 고환에서 테스토스테론 분비

ㄷ. 심장 형성

ㄹ. 양막 형성

발달심리
  1. ①ㄴ - ㄷ - ㄹ - ㄱ
  2. ②ㄴ - ㄹ - ㄱ - ㄷ
  3. ③ㄷ - ㄴ - ㄱ - ㄹ
  4. ④ㄷ - ㄹ - ㄴ - ㄱ
  5. ⑤ㄹ - ㄷ - ㄴ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양막은 착상 직후 형성되고, 심장은 그다음 배아기에 형성된다. 남아의 고환에서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된 뒤 빨기·삼키기·딸꾹질 같은 태아의 행동이 나타나므로 양막→심장→테스토스테론→태아 행동 순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환 분비를 맨 앞에 둔 배열이다. 양막과 심장이 먼저 형성되므로 발달 순서에 맞지 않는다.
  • ② 고환 분비를 양막보다 앞에 두고 심장을 맨 뒤에 둔다. 심장은 태아의 빨기 같은 행동보다 훨씬 일찍 형성된다.
  • ③ 심장을 먼저 둔 점이 어긋난다. 양막은 심장보다 이른 착상 직후에 형성되며, 태아 행동보다도 앞선다.
  • ④ 고환 분비 이후의 순서는 맞지만 심장과 양막의 선후가 뒤바뀌었다. 양막 형성이 심장 형성보다 빠르다.
  • ⑤ 양막과 심장의 초기 형성, 이후 고환의 호르몬 분비, 더 뒤의 태아 행동을 순서대로 배치했다.

관련 개념

양막은 착상 직후 배아를 둘러싸는 구조로 형성되며, 심장 발생은 그 뒤 배아기 초기에 진행된다.
남아의 고환이 분화하면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시작되어 남성 생식기관의 발달에 관여한다.
빨기·삼키기·딸꾹질은 신경계와 근육계의 발달이 진행되면서 관찰되는 태아의 행동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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