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장면에서 이루어지는 청소년 집단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비자발적인 집단상담은 효과가 없으므로 자발적인 참여자를 대상으로만 실시해야 한다.
- ②학습, 진로만이 아니라 문제행동 및 예방을 주제로 한다.
- ③학교장의 승인을 받아 실시해야 한다.
- ④교육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경우라도 반드시 사전동의서를 받아야 한다.
- ⑤집단원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놀이나 매체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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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학교 집단상담에는 참여 동기가 낮거나 의뢰로 참여한 학생도 포함될 수 있다. 비자발적 참여를 곧바로 효과가 없다고 단정하고 자발적 참여자에게만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나치게 절대적이므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자발적 참여: 처음에는 동기가 낮더라도 신뢰 형성과 참여 동기 향상을 통해 상담에 참여할 수 있으므로, 대상에서 일률적으로 제외할 근거는 없다.
- ② 상담 주제: 학교 집단상담은 학업·진로뿐 아니라 또래관계, 문제행동의 예방과 개선 등 학생의 다양한 발달 과제를 다룬다.
- ③ 학교장 승인: 학교 안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집단을 운영할 때는 학교의 절차와 책임 체계에 따라 승인을 받고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④ 사전동의: 교육 목적의 집단이라도 학생과 보호자가 활동의 내용과 참여 조건을 알 수 있도록 사전에 동의를 받는 것이 적절하다.
- ⑤ 놀이·매체: 청소년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활동 자료를 활용하면 참여와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다.
관련 개념
학교 집단상담은 학생의 발달과 적응을 돕기 위해 예방·교육·상담 활동을 집단으로 제공한다.
참여 동기가 낮은 학생에게는 상담 목적을 설명하고 선택권을 존중하며 집단에 대한 신뢰를 형성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운영할 때는 학교의 절차, 사전동의, 비밀보장의 범위를 확인하고 청소년에게 맞는 활동 방식을 선택한다.
참여 동기가 낮은 학생에게는 상담 목적을 설명하고 선택권을 존중하며 집단에 대한 신뢰를 형성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운영할 때는 학교의 절차, 사전동의, 비밀보장의 범위를 확인하고 청소년에게 맞는 활동 방식을 선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