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 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부적강화 - 싸움한 학생에게 화장실 청소를 시킨다.
- ②혐오치료 - 떠드는 학생에게 칭찬 스티커를 빼앗는다.
- ③타임아웃 - 정리정돈을 잘한 학생은 먼저 나갈 수 있도록 해준다.
- ④행동조성 - 강아지에게 접근할 때마다 점진적으로 강화하여 강아지를 안을 수 있게 한다.
- ⑤프리맥원리 -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에게 축구를 잘하면 숙제를 면제해주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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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행동조성은 목표 행동에 가까워지는 작은 행동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기법이다. 강아지에게 접근하는 행동부터 강화해 결국 안을 수 있게 하는 사례가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적강화는 불쾌한 자극을 제거해 바람직한 행동을 늘리는 것이다. 화장실 청소를 부과하는 것은 불쾌한 과제를 추가하는 벌에 해당한다.
- ② 혐오치료는 문제 행동에 불쾌한 자극을 연결하는 기법이다. 칭찬 스티커를 회수하는 것은 이미 얻은 강화물을 빼앗는 반응대가에 해당한다.
- ③ 타임아웃은 문제 행동 직후 강화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잠시 분리하는 기법이다. 먼저 나가게 해 주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 뒤에 혜택을 주는 강화다.
- ④ 행동조성은 최종 목표에 이르는 연속적인 접근 행동을 차례로 강화한다. 접근부터 시작해 안는 행동까지 발전시키는 과정이 그 원리에 맞다.
- ⑤ 프리맥원리는 선호도가 높은 활동을 덜 선호하는 행동의 강화물로 쓰는 것이다. 축구 성취를 조건으로 숙제를 면제하는 방식은 축구 활동을 강화물로 제공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부적강화는 혐오 자극을 제거하여 행동을 증가시키고, 벌은 자극을 추가하거나 강화물을 제거하여 행동을 감소시킨다.
행동조성은 목표 행동에 가까운 반응을 순서대로 강화하며, 타임아웃은 일정 시간 강화 기회를 차단한다.
프리맥원리는 좋아하는 활동을 덜 좋아하는 활동을 수행한 뒤 할 수 있게 하여 수행을 촉진한다.
행동조성은 목표 행동에 가까운 반응을 순서대로 강화하며, 타임아웃은 일정 시간 강화 기회를 차단한다.
프리맥원리는 좋아하는 활동을 덜 좋아하는 활동을 수행한 뒤 할 수 있게 하여 수행을 촉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