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3회(2015) 91번]

정신장애 발병에 관한 취약성-스트레스 모형에서 취약성 요인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이상심리
  1. ①유전적 이상
  2. ②직업의 변화
  3. ③뇌 신경이상
  4. ④개인의 성격적 특성
  5. ⑤어린 시절 부모의 학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취약성은 발병 전에 형성되어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는 소인이다. 직업 변화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사건에 해당하므로 취약성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전적 소인은 선천적으로 발병 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생물학적 취약성이다.
  • ② 직업 변동은 적응 부담을 일으킬 수 있는 생활 사건으로, 모형에서는 주로 스트레스 요인에 해당한다.
  • ③ 신경계의 기능적 이상은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과 발병 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생물학적 취약성이다.
  • ④ 성격 특성은 스트레스를 해석하고 대처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므로 심리적 취약성이 될 수 있다.
  • ⑤ 아동기 학대 경험은 이후의 정서 조절과 스트레스 반응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발달적 취약성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취약성-스트레스 모형은 기존의 취약성과 이후 겪는 스트레스가 상호작용해 정신장애의 발병 가능성을 높인다고 본다.
취약성에는 유전·신경학적 소인, 성격 특성, 어린 시절의 불리한 경험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직업 변화처럼 특정 시점에 겪는 생활 사건은 기존 소인보다는 발병을 촉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로 분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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