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된 불안장애(generalized anxiety disorder)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과도한 걱정과 불안이 6개월 이상 나타난다.
- ②자신의 염려와 걱정을 자각하고 이를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 ③유병률은 높은 편이나 그에 비해 치료기관을 찾는 비율은 낮다.
- ④인지적 특성으로 기억과제 수행에서 중성자극보다 위협자극을 더 잘 기억한다.
- ⑤행동적 관점에서는 불안촉발 조건자극이 광범위하게 일반화된 다중 공포증으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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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범불안장애에서는 걱정이 지나치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더라도 이를 조절하기 어렵다. 염려와 걱정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는 설명이 진단적 특징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속 기간: 여러 일상 영역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최소 6개월간 지속되는 것은 진단 기준에 부합한다.
- ② 걱정의 통제: 자신의 걱정을 자각할 수는 있지만, 걱정을 멈추거나 조절하기 어렵다는 점이 핵심 특징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③ 치료기관 이용: 증상을 성격이나 일상적인 스트레스로 여겨 치료를 늦추는 경우가 있어, 유병 규모에 비해 전문 치료 이용이 적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④ 위협 정보 처리: 불안과 관련된 위협 정보를 선택적으로 처리하고 더 잘 기억하는 경향을 설명한 것으로, 인지적 특성에 해당한다.
- ⑤ 자극의 일반화: 행동적 관점에서는 불안을 유발하는 조건자극이 다양한 상황으로 일반화되어 걱정의 대상이 넓어지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관련 개념
범불안장애의 핵심은 여러 사건이나 활동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지속되는 것이다.
당사자는 걱정이 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통제하기 어렵고, 안절부절못함·근육 긴장·수면 문제 등을 겪을 수 있다.
인지적 설명은 위협 정보에 대한 편향을, 행동적 설명은 불안을 일으키는 자극의 일반화를 강조한다.
당사자는 걱정이 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통제하기 어렵고, 안절부절못함·근육 긴장·수면 문제 등을 겪을 수 있다.
인지적 설명은 위협 정보에 대한 편향을, 행동적 설명은 불안을 일으키는 자극의 일반화를 강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