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3회(2015) 141번]

여성가족부가 만 15세∼24세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체험 중심의 종합적인 자활지원 사업은?

진로상담
  1. ①두드림ㆍ해밀 사업
  2. ②취업성공패키지 사업
  3. ③유스빌드 사업
  4. ④뉴딜프로그램 사업
  5. ⑤드림스타트 사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두드림·해밀은 여성가족부가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한 체험 중심의 종합 자활지원 사업이다. 자립 동기를 높이고 진로 탐색과 사회 진입을 준비하도록 돕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두드림·해밀은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 준비와 진로 탐색을 체험 중심으로 지원하므로 지문의 설명에 해당한다.
  • ② 취업성공패키지는 고용 분야의 단계별 취업지원 사업으로, 지문에서 묻는 여성가족부의 청소년 자활지원 프로그램과는 다르다.
  • ③ 유스빌드는 청소년의 교육과 직업훈련을 결합한 해외 프로그램으로, 지문의 국내 사업명이 아니다.
  • ④ 뉴딜프로그램은 취업 역량 강화와 노동시장 진입 지원에 초점을 둔 사업으로, 지문의 자립준비 프로그램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소년의 자활 체험을 중심으로 한 사업이 아니다.

관련 개념

두드림은 진로 탐색과 자립 동기 형성을 돕는 활동을 뜻한다.
해밀은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학업·사회 복귀와 자립을 지원하는 맥락에서 함께 쓰였다.
유사한 사업명을 구별할 때는 주관 부처, 대상 연령, 지원 목적이 자립 체험인지 취업 알선인지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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